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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8 13:18
대한민국의 일반 서민들 중에선 평생 16억이란 돈을 가져보지도 못하고 죽는 사람들도 부지기수죠. 수구보수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나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대체 진보진영에서 저런식으로 수억 이상의 부당한 이득을 취한 사람이 누가 있나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양비론, 그놈이그놈 하는 물타기가 비일비재한걸 보면 정말...
19/05/08 13:23
솔직히 아예 없지는 않을 겁니다. 저번 대변인 사건도 있고(물론 저 정도는 아니죠.)
문제가 뭐냐면, 저 정도 수준이 대표자라는 거죠. 청와대 대변인이 땅 투기하다가 걸리면 사표써야되는게 좌파라면, 당 총재가 전관예우(라기보다는 위장된 뇌물)받고도 계속 당 총재를 유지 할 수 있는게 우파인거죠. 이런게 수준차이인데, 더 큰 문제가 이런게 쌓이면 더 미친 짓거리가 가능해 지는 거죠(장자연, 김학의...)
19/05/08 13:30
그게 수준차이죠.
당장 전관예우같은 무던해 보이는 용어 부터가 한국 언론이 썩었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우회 뇌물] [은퇴 뇌물] 이라고 불러야 맞죠.
19/05/08 13:52
검사장 정도 마치면 전관예우로 1년에 몇십억 받아도 문제 없는 겁니까? 사법계라는게 전관예우라는 편법을 통해 이익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손해를 보는 쪽도 있을텐데요. 30년 공직생활 퇴직 하자마자 16억 연봉.. 과연 정상일까요?
19/05/08 21:41
각종 기관장으로 임명되는 사람이 그야말로 부지기수죠.
문재인 팬클럽만 해도 코레일유통 비상임이사 된게 얼마나 됬다고 이런 뻘글을 다나요. 양비론이요? 더러우니까 더럽다 그러지, 뭘 깨끗한척을..
19/05/08 13:19
저런게 너무 싫은 제가 이성이 마비된걸까요...? 아님 저래도 좋아하는 분들이 이성이 마비된걸까요.. 생각해보면 법무쪽으로 엄청난 고위직까지 갔던 사람이 나와서 대우를 받는게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예를들어 뭐 무슨 외과 과장까지 갔던 사람이 은퇴하고 나와서 어려운 수술몇번하고 돈을 몇억 벌었다.. 교수급 음악가가 은퇴하고 나와서 공연 몇번으로 몇억벌었다.. 이렇개 생각하면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
19/05/08 13:36
전관예우가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후배 판검사들이 돈좀 있는 집이 1심에서 형량 좀 세게나온 사건들 몰아서 변호사 차리신분에게 몰아줘서 2심에서 눈치껏 형량을 줄여주는 식이거나, 옷벗은 선배가 맡은 사건은 최대한 재량껏 잘봐주거나 하는 식이에요. 판검사 경력으로 쌓인 실력을 시장에서 평가받는 개념이 아닙니다. 지들 딴에는 공무원 월급받느라 첨부터 변호사개업한 동기들하고 벌어진 격차를 줄이는 퇴직금 개념이라고 생각하지만, 걍 더러운 사법거래의 현장입니다. 그게 전관예우여요.
19/05/08 13:40
전관예우의 가장 더러운 예가 홍만표(전 검사장) 변호사 사건이었죠. 정운호씨의 사법거래 청탁을 받아서 전화 몇통해주고 6억을 받은.. 혹시라도 들통날까봐 수임계도 안쓰고 받은 겁니다. 전화몇통에 6억 무시무시 하지 않나요?
http://d.kbs.co.kr/news/view.do?ncd=4181922
19/05/08 13:21
저쪽의 도덕관념으로는 저렇게 버는 돈이 진짜 돈 버는거라고 볼겁니다..
강한 힘과 권력으로 누군가의 위에 군림하는걸 로망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검사와 판사도 움직일 수 있는 권력을 보여준 사람한테 돈이 몰리는게 당연한거겠죠
19/05/08 13:28
저는 20년은 아니라고 보는데, 지금의 자유한국당은 노답이라고 봅니다.
근본적으로 세대교체가 너무 밀렸어요. 당장 이해찬과 황교안은 비슷한 나이에 비슷한 위치지만, 당내외 시선은 이해찬은 까놓고 말해서 원로고(이거 면할려고 무리수 던지는데 ㅠㅠ)한쪽은 차기 후보죠. 남원정이 소장파 이미지도 등장한지 2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유망주 소리 듣는거 보니깐 암울 합니다.
19/05/08 13:34
이해찬은 51년생인가 52년생인가 아니에요? 황교안은 57년생이고
다섯 살 정도면 마냥 비슷한 나잇대는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보수쪽이 정치 입문 전의 직업활동을 하다가(행외시 공무원, 직업군인, 사시 판검, 로펌과 의료인 등 전문직, 기업인 등)들어오는 경우가 많구요 대졸하고 바로 정치무대 구른 사람이 민주당은 많은데 자유당은 별로 없죠. 현 자유당 초재선도 50대 후반부터 60대가 정말 많고... 있다면 대졸하지마자 지방의원부터 시작한 황영철 정도? 보수쪽의 나잇대가 확실히 젊었던건 40대 수도권 친이가 초재선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18대국회(mb정부) 정도 같네요
19/05/08 13:47
5살 차이인데 누구는 좋게 말해 원로에 솔직히 말해서 뒷방 노인네고 누구는 신선한 피면 좀 차이가 크죠...
지금 친노 1세대? 라고 할 수 있는 사람중에 남은 사람이 이낙연 이해찬 유시민 정도인데 사실상 은퇴 얼마 안남았다고 봐야 됩니다. 이낙연이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민주당이 올드해졌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19/05/08 19:34
53년생... 대통령-문성근둘이 김대통령 타계하시고 막걸리먹으며 차기는 어찌되던지 바꿔보자고했던 결의를 한.... 크크크 이해찬이 너무 늙어보여서
19/05/08 23:06
뭐 이미 IMF-세월호-작금의 자유당 지지율 보면 입증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선동질과 가짜뉴스에 낚여서 또 한 10년뒤에 못 지켜줘서 미안하다 이런 소리나 하고 앉아 있으면 다행.
19/05/08 13:28
2012년 12월 18대대선 50-60대 이상 박근혜 후보의 지지도는 72.3%
2017년 5월 19대 대선 60대 홍준표; 45.8% 70대 홍준표; 50.9% (2019년 3월 2주) 갤럽조사 http://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994&pagePos=1 연령별 정당지지도 60대 이상 ; 자유한국당 35% (바미당 5%) 즉 18대대선 19대대선 2019년3월 시간순으로 자유당계열지지도는 계속 감소중. ======================== 저당의 보루라고 할만한 60대이상의 지지도도 점차 감소하고 있다고 봐도 되겟죠??
19/05/08 14:39
점차 감소라기보다
그전에 50대인 분들이 60대로 되면서 나타나는 변화가 아닐까요 겱론적으로 자한당의 지지율 하락은 시간이 해결해 줄 수밖에 없다는 말이구요
19/05/08 13:31
저래도 지지해주는데 뭐가 무섭겠습니까. 온갖 개소리와 망발에도 지지율 맥스 찍었는데.
저런 인간들인지 알고도 지지하고 대안이라고 빨아주는거고, 그냥 한국 수준이 저정도인거.
19/05/08 13:32
다들 이해찬 대표 20년집권 발언 망언이다, 독재의도다 욕할줄은 알아도 그 아래 있는 절박함과 사명감은 안중에도 없지요. 저런 인간들에게 넘어가는 것 막으려는 것 뿐인데
19/05/08 13:32
피지알에 자유당 까는글 댓글에 등장하는 아이디와
민주당 까는 글 댓글에 등장하는 아이디가 느낌상 너무 다른거같은데.. 사실이라면 흠좀무.
19/05/08 14:12
리얼 게임사이트에 하나도 댓글 안남기는 인간들이 자게에서 어디쪽이든 뇌절하는거 볼때나 가끔 작전세력 드립 나오거나 여기도 점령당했다고 글 싸는거보면 어이 무.
19/05/08 15:26
코인이면 코인, 페미면 페미, 북핵이면 북핵..
게임 게시판, 불판 등에서는 콧배기도 안보이는데, 꼬박꼬박 관련 주제에 대한 글 쓰는 사람 있고. 다른데에는 안보이는데, 그 주제의 글들에만 꼬박꼬박 나타나서 댓글 다는 몇이 있지요.
19/05/08 15:45
스타1에 관심있어서 가입했던 사람들이 대다수인데 스타1이 무너졌으니까요 ㅜㅠ 지금은 롤이 장악하고 있는데 전 롤은 하지도 보지도 않거든요. 도저히 재미를 들일 수가 없어요
19/05/08 14:31
그건 어쩌면 당연한거죠~
그것보다 요즘 더 쎄한건, 특정 이슈 외에는 전반적으로 자게 댓글이 줄었다는 느낌입니다. 고인물로 구심력 작용하는 전형적인 과정이거든요.
19/05/08 13:33
좌우 할거없이 정치나 법조나 국가적 권력을 일정수준이상 쥐게된 사람들은 다들 정상적으로 돈 안버는데 이상한 소리하네요
아직도 유교적 도덕 타령이나 하고 있는게 한심하네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청렴결백한 정치인? 깨끗하고 청렴결백하면 정치를 안하죠 자의반 타의반 이미지 메이킹으로 그런 이미지 가지려고 하는 정치인이 있는 현실이 우스울뿐
19/05/08 13:33
임종석씨 약력을 쭉 살펴보면, 시민운동 계열, 당내 활동, 무슨 재단 이사장 직함 같은거 싹 다 빼고 공직만 꼽아 봐도
16대, 17대 국회의원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청와대 비서실장 요 정도 직책에서 급여를 받는 것은 '정상적으로 돈 버는' 걸로 안 친다고 제1야당 대표께서 인증해 주셨네요. 일단 자유당 국회의원 급여부터 좀 '정상화'시켜주십사..
19/05/08 21:52
이 정도면 '일반적으로' 돈 번 적이 없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고시를 봐서 본인의 노력으로 공무원이 된거도 아니고, 정치하면서, 줄 잘타고, 주장 일관적으로 지켜나가는게 합쳐져서 국회의원 되서 봉급받은거구요. 나머지도 정치하면서 파생되는 직함 같은데요.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정책을 세우는게 비정상적이라고 생각해서 나오는 이론이 제대로 일해본 사람이 없다는거구요.. 뭐 황교안씨야 무슨 의미로 말한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비슷한 앵글로 이상한 정책이 나올때마다 보고 있습니다. 물론 황교안씨는 전관예우로 돈 받아놓고 당당히 주장할 건덕지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9/05/08 13:37
저런 말씀 하시는 분이라면 분명히 2012년 대선에서 '정치 외의 업으로 돈 벌어본 적 없는' 박근혜 후보 대신 '가난한 집안에서 사시패스하고 변호사로 일해서 돈 번' 문재인 후보 지지하셨겠죠?
19/05/08 13:38
정치입문 전의 직업이 따로 없고 20대는 학생운동, 30대는 보좌관, 40대에 정치 본격 투신해서 국회의원 이 테크 타고 있는 사람이 민주당이 월등히 많은 건 맞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당시 운동권한테는 무슨 이런저런 금고조치 금지조치가 많아서 일반적인 직장인생활이 거의 불가능했던 게 사실이라서요
그래서 사교육계에도 전직 운동권이 많았죠...예전의 사탐 이현이라던가...
19/05/08 13:39
저분이 말하는 좌파가 정확히 뭘 말하는건지가 애매한데요.
일단 저분이 싫어하는 민주노총의 경우에는 애초에 '정상적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의 집단이니 해당이 안되고, 그쪽 좌파가 아니라 그냥 민주당 중심의 '민주개혁진영'을 두고 '범 좌파'라는 의미로 말하는 것이라면, 그쪽은 기업인, 전문직도 많고 투기꾼도 많죠. 즉, 어떤 의미의 좌파든간에 '좌파 중에 정상적으로 돈번 사람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겠죠.
19/05/08 13:40
스스로 사업을 하거나 기업을 일으키거나 신기술 개발 같은 일을 하지 않았다는 뜻일까요?
부가가치를 만드는 일을 한 적이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는 건지.....
19/05/08 13:45
위에 제가 썼듯이 대졸 이후의(운동권을 정치활동으로 치면 대학생도 포함된 성인 이후의) 인생 전부가 정치인 사람들이 많다는 뜻으로 말했다고 보여요
19/05/08 13:43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26072
윤석렬 검사를 유튜브로 협박하고 시위현장에서 시민을 폭행한 사람이 자유한국당이 추천한 네이버 뉴스 편집위원이라고 합니다. 세월호 특조위에 이상한 사람을 꽂으려고 하던 것도 그렇고 어찌나 이렇게 행동이 일관성이 있는지.
19/05/08 13:58
뭘 어떻게 적어도 벌점받을거 같아서 몇번씩 지웠다 다시 쓰게 만드네요. 황교안보다는 홍준표가 차라리 더 나은거 같습니다.
19/05/08 14:07
이런데도 집값이랑 대출제한때문에 제 주변 여론은 너무너무 안좋네요.....당장 집값이 1억이 내려가면 제정신 유지하기 힘들...
19/05/08 14:48
박근혜정권 당시 기재부장관인 최경환(지금은 감옥에..)이 빚내서 집사라고 부추겼죠. 가계빚이 우리나라 경제의 가장 큰 위험뇌관으로 모두들 이야기 하는데 거기에 수류탄을 던진 겪이니... 그런데도 그당시 기재부 장관이 그립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설득은 어렵다고 봅니다.
19/05/08 14:13
지금 이 양반은 딱 보면 대권에 눈먼게 보여서. 만약 여권 후보로 이낙연이나 김경수 나오면 이쪽 찍어줄듯 합니다. 유승민은 나올수있을까가 의문이라
19/05/08 14:21
저 사람이 정상적으로 돈번다는거에서 정상적을 좀 이상하게 해석하긴 한거같은데
대충 뭔 느낌인지는 알겠네요 운동권-보좌관-정치인 테크타서 보통 받아들여지는 직업이라는걸 가져본적이 없는 정치인이 좌파계열에 많다 이런느낌인건 알겠는데 우파게열은 뭐 공무원 기업가 이런거 하다가 정치에 들어온 사람이 보다 많겠지만 정상적으로 벌었다 라고 하기엔 약간 좀 그렇네여
19/05/08 14:41
첫날 마지막일정을 거제로와서 하룻밤 묵은 후 오늘 거제, 통영일정 한다고하더군요. 마지막 일정을 경로당에서 진행할때 현장에 있었는데... 그래도 어르신들은 좋아하시더라구요-
19/05/08 14:47
홍준표는 웃기는 말이 주로 나왔는데 황교안은 웃기지도 않는 말이 주로 나오네요
확실히 밑에서 올라온 투견과 꽃밭 걷던 도련님의 내공 차이가 느껴진달까
19/05/08 15:00
진짜 법조계 전관예우 죄다 개박살 내야하는데.. 저런 사람이 대통령 한다고 하고있으니..
지금 정부에서도 법조계 개혁 하나도 안되고 있는데 저분이 되면 오히려 역행하겠네요. 전관예우는 진짜 사회악입니다. 일정기간 근무한 법관이나 검사 퇴임후 개업이나 변호사취직 제한하는 법 정말 필수적이에요.
19/05/08 15:05
장제원이나 정진석은 악마한테 영혼을 팔아서 그렇지 생각은 있어보이는데 이 양반은 대체 어떻게 사법고시를 합격한 건지 모를 정도로 생각이 없어요.
19/05/08 15:06
저런거 잘통하더라구요 주변에 어르신들 유튜브 보면서 청와대놈들 대학다닐때 데모만하고
일하면서 돈벌어본놈들 없다 이런얘기가 단골 래파토리더라구요
19/05/08 15:15
황교안은 아무것도 안해서 지지율이 높은거라
뭘 할수록 떨어지지 않을까요. 민주강이나 문재인이나 마음에 드는건 아닌데 자한당은 비전을 아무것도 안보여줘서 고민할 거리조차 안남겨주네요.
19/05/08 17:32
본인 병역에 아들병역에 최순실까지 개입돼있을께 확실한 사람이라 여당쪽에서는 쾌재를 부르고 있겠지요.
민주당은 알면서도 그 카드 지금 꺼내지 않을 뿐 입니다.
19/05/08 15:22
진짜 워딩을 왜 저렇게 극우결집용으로만 할까요.
이해찬도 너무 당원결집용으로 워딩해서 싫을때가 많은데, 황교안은 진짜 이해찬과 비교할바가 아니네요.
19/05/08 15:55
정치적기반이 극우친박이니까요.
이해찬은 당원결집용 워딩하면 지지세력 내에서 비판도 받고 견제도 받고 하는데 자한당은 그게 안되는게 큰 차이인듯 하네요.
19/05/08 15:50
출신성분 자체가 골수친박이다 보니 그 한계를 못벗어나는거죠. 그 한계를 못깨면 대선은 꿈으로 그칠텐데 자기 출신성분상 친박족쇄를 벗어나지도 못할거고.
19/05/08 18:49
오히려 웬만해선 안까이죠
한선교 욕설 논란도 자게에 글이 없을 정도에요 크크 다른 당이 그랬으면 바로 글올라오고 최소 200플은 넘었을 듯..
19/05/08 16:49
목에 힘주기 좋아하고 의전좋아하는 고위관료들은 퇴직후에 자신의 마지막 직책(최고직책)으로 불리기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검찰총장 출신이면 /총장님 국회의장 출신이면/ 의장님 국회의원 출신이면 / 의원님 이렇게요(현실직책이 무엇이든,) 근데 저 의전좋아하는 황@@은 자신의 최고직책을 머라고 생각하고있을지 궁금하네요 대통령권한대행이라고 명패까지 잽싸게 만들어 비치했던 역사로볼때 자신이 잠시나마 대통령 권한대행을 했던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있을가능성이 있는데 나중에 퇴직하고 머라고 부르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혹시.....대행님? 에라이 #@$@#%@#^%야!!!
19/05/08 17:56
선거제 패스트트랙 때문이라도 올해 말쯤엔 들어올 수밖에 없을 겁니다. 안 그러면 자유한국당 빼고 논의해서 자유한국당 지역구가 가장 많이 사라질수도 있으니.
19/05/08 18:00
http://www.ddanzi.com/free/559075157
황교안등장하는 갓 촬영된 따끈따끈하고 멋진 움짤 3개가 있습니다.
19/05/08 18:01
솔직히 맞는 말인거 같긴 한데요....
대부분 운동권 시민단체 정치인 테크 타지 않나요 지금도 대학에서 페미단체랑 진보대학생시민단체로 충실히 후배양성중이구요
19/05/08 18:29
어디가 맞나요. 우선 '좌파'가 누군지 명확하지 않고, 그 '좌파'들의 경제 활동들을 명확히 알 수도 없습니다. 저 말은 사실에 근거를 두고 한 말이 아니라 그냥 본인 지지세력에게 전하는 구호 같은 것이죠. 정작 심상정, 노회찬과 같은 많은 '좌파'들이 노동 현장에서 실제로 기름때 묻혀가며 일했던 사람이 수도 없는 걸 생각하면 황교안 말은 그냥 코미디로 즐겨야죠.
그리고 시민단체에서 활동가로 일하며 버는 돈에 어떤 문제가 있나요. 활동가 역시 시민단체에서 노동자로 일하는 것이고, 경우에 따라선 너무 낮은 임금 때문에 오히려 내외부적으로 문제시할 때도 많았습니다. 후배양성 부분은 뭔가..한국 대학에 운동권이 얼마나 남았고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잘 모르겠어요. 정말 한줌입니다.
19/05/08 18:50
우리나라 정치인 대부분이
법조인, 언론인, 시민단체 셋 중 하나죠. 우파도 포함해서요. 그리고 시민단체에서도 싸우고 투쟁해서 뺏어서 돈버는게 아니고 그냥 월급 받고 노동한건데요.
19/05/08 21:21
맞는 말은 무슨...
페이 받고 기업에서 일하면 정상적이고 페이 받고 시민단체 일하면 비정상적인겁니까. 그런 식으로 따지면 정치인 가문은 수구쪽이 압도적으로 많고 상당수가 이사람들 대다수는 노동은 커녕 사학법인이나 지역사업 끼고 정치 기반 물려받아 전업으로 정치합니다.
19/05/08 21:58
시민단체 활동만 해서 일해서 번돈이 비정상적인게 아니라, 그만큼 현실과 동떨어져 있을 확률이 높은거 같습니다.
좌파 운동권 - 시민단체 라인이나, 우파 금수저 - 정치 기반 - 사학법인 해서 올라온 라인이나, 제가 봤을 때는 국민을 대표해서 정책을 짜기엔 부족한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자수성가형 기업인이나, 성공한 직장인, 박사과정을 걸칠정도로 전문 지식을 가지면서도 사기업에서 연구도 해본.. 그런 분들이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이런 제 시선에 부합하시는 분은 예를 들어 표창원 의원 같은 분이 계시겠네요..
19/05/08 23:04
자수성가한 기업인의 경제인적 관점이 현실적이란 의미라면 그 또한 국민을 대표하기 부족할텐데요. 국민중에 자수성가한 기업인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그리고 표창원은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 모르는 꼰대+꼴페미라고 pgr에서 까이기 바쁜 양반인데 현실적인 정치인이라고 하시니 현실적이라는 말의 의미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더군다나 말씀하신 현실적인 직업군 출신들 다 정치판 들어와서 비현실적인 정책 편다고 까이기만 헀는데요.
19/05/08 23:11
자수성가 했다는것 자체가 시장생리에 대한 이해나 경영에 대한 이해가 더 높을 수 있는 하나의 근거라고 생각해서요. 그래서 더욱 현실에 부합한 정책을 펴거나 남들 주장을 설득하는데 강점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표창원이야 의견이 갈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제가 생각하는 현실에서 일하면서 전문성을 키운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꼴페미나 이런건 몰라도 본인 전문분야와 관련된 의견은 잘 내신다고 생각하구요.
19/05/08 23:15
다 해봐서 알던 그분 생각나네요.
과연 성공한 직장인이자 자수성가 기업인이었던 그분이 고생많이 했던 예전시절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위한 정책을 짰던가요? 무슨 낙수효과같은 소리를 하세요. 안해봐서 못하는게 아니라 알면서도 안하는겁니다. 자기 이익이 그쪽이 아니라서요.
19/05/09 16:35
이건 시민단체를 너무 무시하시는 발언이네요. 당장 참여연대만 해도 복지 등 각 분야의 교수들이 활동하면서 온갖 자료들 만들고 회의하고 정책 반영하려고 시도하고 합니다. 오히려 회사에서 기업만 운영했던 사람과 비교하면 특정 문제에 있어서 훨씬 '현실'적일 수 있지요. 사학법인 라인과 비교하는 건 시민단체를 너무 무시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성공한 직장인, 기업인들이 국민을 대표하기 더 어렵지 않을까요? 이미 사례들도 적지 않구요.
19/05/08 18:51
민주당이 엿같은 거랑 별개로 니들은 트럭으로 차떼기하던 자식들 아니냐?? 그리고 니들이 그렇게 나발 불고 다니지 않아도 민주당 안에 뭐같은 자식들 많은거 유권자들도 다 알고 있어... 누굴 바보로 아나..
19/05/08 19:46
진짜로 하고싶은 말은 "좌파정권이 들어섰으니 이제 열심히 일해서 돈 번 사람들은 앉아서 돈 빼앗길 일만 남았다." 라고 하고싶은거죠.
제가 강남쪽에서 직장을 다니는데, 식당에서 어르신들끼리 얘기하는걸 듣고 있으면, "문재인이는 강남부자들 돈 뺏어서 가난한 사람들 나눠준다." 라는 말을 많이들 합니다. 사실관계가 중요한게 아니라 프레임인거죠. 황교안이 노리는 지점도 딱 저거라고 봅니다. 좌파 = 부자들 돈 뺏어서 나눠주는 사람들 = 공산주의 = 빨갱이.
19/05/08 20:42
소득세. 재산세 같은 직접세(누진제적용되는경우는 더욱더)에 대해서는 반감이 매우 심하더군요.
세금을 자기재산 뺏어가는것으로 생각을 해요
19/05/08 20:55
어차피 강남 노인들 여권지지자는 정말 눈에 꼽을만큼 적지요. 중도확장이 답이라고 봅니다. 오늘 여론조사 보니까 황교안vs이낙연 양자로 돌려보니 17%차이로 이낙연 승입니다. 보수쪽에서 과연 확장성 없는 황교안을 언제까지 써먹다 버릴지 지켜볼일이에요.
19/05/10 01:40
크크크 문득 "의적들이 부자들 돈 뺏어서 가난한 사람들한테 나눠준대"라고 말하는 사극의 엑스트라의 모습을 상상했습니다. 이게 칭찬인지 욕인지... 어둠의 문사모인가
19/05/08 22:25
1. 전관예우로 2년동안 10억이 넘는 수임료를 받는것, 특혜와 정보빼내기로 부동산투기를해서 20억을 버는것. 그러나 어디까지나 '합법'
2. 학생운동으로 수배를 피해 '불법적으로' 취업을해서 돈을 버는것 대한민국은 1이 정상 2가 비정상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적어도 60%는 넘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좋아하는, 굉장히 편안해 하는 말이 있죠 '불법은 불법아니냐?' 말인즉 맞는말이니 반박하긴 힘듭니다 자유한국당이 괜히 한국의 '주류'가 아닙니다 사실 자유한국당 비판은 앞뒤가 잘못되어있어요.. 자유한국당이 있기때문에 한국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에요 한국적 정신(?)의 정수가 모여있는게 자유한국당인것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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