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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6 21:18
과연 킹존이 16SKT처럼 반전된 경기력으로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런지....
인터넷 여론에 잔뜩 주눅든 느낌이 들던데 맨탈회복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까지 까여본 적이 프릴라 말고는 다들 처음일테니 쉽지 않을 것 같아요.
18/05/17 10:12
그 과정을 본인들도 보아왔을텐데 현 상황은 그다지 심하지 않다는거죠. 단순하게 선수들 실력가지고 까대는 글이 인기글에도 찾기 힘든 수준인데 과장이 심하시데요. 더하여 프릴라를 제외해도 이것보다 더 까인적이 각각 있죠.
18/05/17 10:44
보는 것과 겪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죠. 인기글에 오르지 못했을 뿐이지 일반글에는 국내용이라느니, 망신이라느니 비난글 수도 없습니다. 왜 당사자가 아닌 팬이 "그거 별거 아니다" 라고 판단내리시는지 전 잘 모르겠네요.
각자 자신들이 부진할 때 소속팀 팬에게 까일 떈 있겠지만 지역대표가 되어 단체로 까이는 적은 처음인데 그 무게가 다릅니다.
18/05/17 11:17
이정도 비난도 없는 스포츠는 없죠. 올바른 현상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이정도는 감수할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탑을 노리는 팀이라면요
18/05/16 21:28
킹존의 진 경기에서 어느 특정선수, 라인의 문제가 아닌게 큰데... 그나마 토요일 경기여서 준비시간이 많아 낫다고 봐야할까요. 3일간 어떤 방식으로 풀어갈지 궁금합니다
18/05/16 21:35
언제 글 올리시나 기다렸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킹존은 상대전적이나 경기내용보면 이제 도전자의 입장에서 경기해야죠.
킹존은 부진을 피넛 탓으로 돌리며 피넛에 대한 비판이 많았지만 결국 근본적으로 라이너들이 문제였다는걸 그대로 노출했죠. 일단 라이너들의 폼을 끌어올리는게 시급해보입니다. 그나마 여유시간이 있고 다전제이니 lck특유의 다전제로 반등하길 바랍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칸이 이렐 같은 픽 한두개를 장착해오면 좋을거 같습니다. 탱커는 실망스러운 기량이었고 카밀은 잘했으니까요. fw는 기묘한게 tl전에는 상대적으로 유리했던걸 운영 면에서 약점을 노출하며 역전당했는데 킹존만나니 기가막히게 운영하더군요. tl전에서 턴오래 쓰다 역전의 빌미 주던 팀이 킹존전에는 너무나 칼같이 턴을 쓰는거 보고 감탄했습니다. 덥맆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올해 그 가정사를 겪고도 lcs결승출전해 우승한 기적을 썼는데 본인보다 다른 팀원들의 폼이 처참했던게 참... 그래도 좀 더 힘을 내서 이번 롤드컵 때 봤으면 좋겠습니다. 임팩트 올레 두 선수는 커리어 중 최악의 경기력을 보인 대회였는데 피드백해서 반등했으면 좋겠군요. rng는 현재 폼으로만 보면 우승에 가장 가깝지 않나 싶습나. 우지는 커리어 중 가장 좋은 폼을 유지하는거 같고 나머지 선수들도 살아났습니다. 결승은 당연히 갈거 같습니다. 레클레스가 우지에게 호구잡힌 이상 프나틱이 이기는 그림은 상상하기 너무 힘드네요.
18/05/16 21:37
처음으로 국제대회보면서 덥립 잘한다 생각했는데 팀원들이 발목을 잡네요
킹존은 꼭 대만전 열세 만회하여 결승가고 우승트로피 가져오길 바랍니다
18/05/16 21:43
그나마 남은 강점이라고 하는게 다전제인데 여기서까지 지면 진짜 뒤가 없는 상황이죠..
15GE, 15슼, 16슼, 어떤쪽으로 가게될지...
18/05/16 21:52
참 롤이라는게 무상한게
스프링때 킹존 멤버 한사람 한사람 들으면 어떻게 이렇게 라인별 최강자들만 모아놓았을까 싶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똑같은 이름들을 들어도 참 무력하게 느껴져요... 물론 여전히 클래스는 있는 이름들이지만요 쉽진 않겠지만 또 대오각성해서 전라인 씹어먹어버리며 압도하는 모습을 보고싶은것도 사실이고 어쨌거나 FW상대로 명백한 언더독이 되어버린 킹존인데 좋은 결과 내기른 바라마지않습니다
18/05/16 21:56
누구에게나 같은 조건 이긴 하지만 홈그라운드와 아닌 곳에서의 실력차가 킹존에게 크게 다가오네요
시차적응류의 육체적인 부분보다는 국제대회, 해외, 국가대표 라는 것들이 멘탈에 많은 악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특히나 그 똥꼬발랄한 칸과 피넛이 움츠러들다니 예상외구요 피넛은 경험치도 많이 먹었는데 특유의 재기발랄한 플레이가 돌아왔으면 좋겠고 칸도 호기, 패기로움을 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18/05/16 23:54
만약 다전제인 4강에서도 무기력하게 패배하는 일이 발생한다면...
섣부르긴해도... 소위 안방호랑이라는 오명을 쓸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작년 서머 그렇게 패왕의 힘을 보여주다가 롤드컵 8강에서 3:0 셧아웃.(물론 조별 예선은 잘했지만) 이번 스프링 역시 패왕의 힘을 보여주다가 MSI예선부터 고전하니... 이런 것들이 우려이길 바래봅니다.
18/05/16 22:09
프릴라가 흔들리는게 제일 문제라고 보여요. 현재 폼을 보면 칸이 제일 좋지 않고 피넛도 영 아닌데, 둘째날부터 프레이와 고릴라의 폼이 계속해서 하향세인게 걱정입니다. 폼이 그중에 제일 좋은 비디디도 갈 수록 조금씩 내려가는 느낌이고... 특히 고릴라는 거의 15 MSI 울프를 연상시킬 정도로 상태가 좋지 않아요. 탐켄치 하나를 제외하면 이 선수가 이렇게까지 부진했던적이 언제인가 기억이 안날 정도입니다. 그래도 프릴라 폼이 돌아온다면 FW 상대로도 충분히 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당초 예상처럼 승리를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도 어느 정도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선수들의 폼이나 기세가 안좋긴 안좋으니... 그래도 3일간의 휴식이 오히려 멘탈을 다잡는데는 좋을겁니다. 다들 힘내길.
18/05/16 22:31
킹존 선수들 웃고 즐겁게 했으면 좋겠어요
프나틱전 이기고도 6승3패중인 팀이라고 안보일정도로 다들 얼굴이 굳고 경직되어있더라고요 지면 어떻고 욕 먹으면 어때요 이미 그동안 먹을만큼 먹어봤잖아요 승패를 떠나서 즐겁고 신나게 게임 하는 킹존을 기다립니다
18/05/16 22:32
딱 비디디 정도만 컨디션 유지했어도 이렇게 무기력하진 않았을텐데 제일 고참인 고릴라부터가 폼이 망가져서... 칸이야 하향세인지 오래됐으니 그러려니하지만
18/05/16 22:32
킹존은 여기서 기세 타서 우승일궈내면 딱 again 16SKT MSI가 될텐데.. 해낼수 있을지 과연..궁금하네요.
상대는 자신들에게 연이어 패배를 준 FW네요. 프릴라는 딱 지금 17스프링 시즌 보는듯하네요. 초반에는 멱살캐리로 기량 보이다가 결국, 부진에 빠지는... 칸도 희안한게 지금 탑이 딱히 탱커 메타는 아니어서.. 맹활약 할 수 있는 때인데 많이 부진하고, 1라운드 중반까지 최후의 킹존 보루였던 비디디마저 흔들리는거보니 국제대회는 다르다는걸 느끼네요. 마지막판 VS FW전에서 야스오 고르고 질때 한창 17롱주 잘나가다 꺾일때 비디디 제드 하다가 망한 그게 오버랩 되더군요. RNG나 FW가 우승해도 이상하지 않은 예상이 안되는 최고의 꿀잼 대회가 될것 같네요. 프레이의 국제대회 트로피 드는건 정말 힘겹네요. 심지어 스코어도..국제대회 트로피는 들어봤는데 말이죠
18/05/16 22:36
개인적으론 fw가 우승하는걸 보고싶기도 한데 킹존에다 rng다 보니까(프나틱은 아무래도 떨어질듯..) 엄청 빡세보이네요. 킹존이 fw에게 두번다 졌지만 lck 다전제는 해외에서도 엄청 경계한다고 하더라구요 데이터가 데이터다 보니. fw밴픽이 킹존전마다 날카로웠다고 봐서 양팀 코치진이 얼마나 준비해 오느냐도 중요한 요건이 될거같네요
18/05/16 22:37
어차피 점늑 못이기면 msi우승 못합니다
킹존팬입장에서는 차라리 잘 된것 같아요 점늑한테 참교육받고 롤드컵때 경험삼던지, 아니면 점늑을 여기서 극복하던지 점늑이기면 RNG도 충분히 할만해 보이죠 물론 4:6정도로요
18/05/16 22:47
제일 이해안가는 말 : 경기 이렇게 할바에는 롤드컵 안나가는게 나음. 등..
일단 무조건 결과는 좋고봐야죠. 이겨야 팀웍도좋아지죠
18/05/16 22:57
이기는건 좋긴한데 16msi 슼시절보다 지금 상황이 훨~~~씬 비참해서... 사실 큰 기대가 안되긴 합니다.
이 상태에서 2일만에 제 컨디션 찾는게 기적이죠 흐흐
18/05/16 23:57
공감. 무조건 이기는게 최고죠.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 특히 작년 스프링 롱주때 강등위기에 겁이 났었다는 프릴라나 이번 스프링 슼이 9위까지 갔을때... 아마 팬들은 우승아니 플옵따윈 바라지도 않았을 겁니다. 강등만 면하게 해달라고 아마 물떠놓고 빌지 않았을까요??
18/05/16 23:06
다들 RNG와 프나틱 대결을 RNG 승리라 예상하고 계신데, 전 작년 MSI G2가 WE 뜬금포로 격파하던게 떠올라서 혹시 모른다가 생각나긴 합니다.
18/05/16 23:08
더블리프트는 이번 대회로 [위대한 북미의 원딜러]이자 [캡틴 아메리카]가된거같습니다.
덥맆이 덥구라고 까이는것도 결국 그동안의 대회서 보여준것이 너무나도큰데, 그 크라운빅토르에게 루시안앞대쉬하고난이후 경기력적인면에서 엄청나게 성숙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더이상 덥구가아닌, 위대한 북미의원딜러로서 체력이다할때까지 하는모습을 보고싶네요.
18/05/17 09:44
https://cdn.pgr21.com/?b=10&n=313087&c=4187477
보셨던거겠지만... ㅠㅠ 합리적 판단! 그리고 주금
18/05/16 23:12
임팩트 있고 덮립도 안타까워서 북미를 가장 응원했는데 북미는 떨어졌고..
남은 선수들 중에선 우지가 정감가네요. mlxg만 2라운드 컨디션 유지해준다면 우승 가능할것 같습니다.
18/05/16 23:48
마지막날 후기는 왜 이리 늦은겁니까..
기다리다 못해 제가 쓸 뻔 했습니다.. 여튼 일단 기다렸다는 말 한마디 먼저 댓글을 달고....다시금 스크롤을 올립니다.
18/05/17 00:00
우지는 처음 데뷔해서 주목받을때나 작년 향로메타보다 오히려 올해 경기력이 가장 좋은거같네요
14 15거쳐서 작년 향로메타때도 전 우지하는거보면서 주목도에비해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잘하지는않는다는 생각이 자주들었었는데 올시즌 lpl플레이오프부터 이번msi까지 보여주는 폼이 제가 본 역대 우지중 가장 잘하는거같아요
18/05/17 00:59
동의합니다. 첫날, 둘째날 경기력을 보고서 역대 가장 약한 RNG라는 평가를 했던 저지만 그중에서도 우지는 작년 13, 14, 17 롤드컵때보다 지금이 가장 물이 올라있는거 같아요. 못한 판이 기억이 안날 정도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1패했던 팀리퀴드전 정도인데 이때도 본인보다는 밍의 문제로 라인전이 터진게 컸다고 보고... 작년 올스타전 우승 이후 자국 리그에서 준우승 징크스를 깨고 나서부터 기세가 잔뜩 올라있는 듯 합니다.
18/05/17 00:06
RNG와 프나틱은 RNG가 우세할 것 같긴 하네요. 프나틱이 고점 찍을때는 상당히 높게 찍으면서 잘하는데 저점일때는 크게 내려가는 느낌이라서요. 그리고 프나틱이 운영이 좀 안되는 느낌이기도 하고(개인적으로 리퀴드는 덮립 제외한 나머지의 불안한 폼이 발목 잡았지만, 그래도 운영은 프나틱보다 나은 느낌이었습니다), 레클레스가 좋지 않아 보여요.
FW와 킹존은... 킹존은 도전자라는 입장을 받아들이고 이겨야겠죠. 조별리그니 뭐니 해도 FW에게 2패 한 것은 에보스와 킹존 뿐입니다. 킹존 입장에서는 LCK에서 라인전이나 합류전으로 압살한 후 그것을 기반으로 스노우볼을 굴려서 강력함을 뽑아냈는데 그게 조별리그에서는 잘 안 드러났다고 할까요. 개개인 폼이 조금 내려간 느낌인데(특히 탑-봇), 이걸 어떻게 해결하느냐일 것 같습니다. 리퀴드는 마지막 방점을 못 찍어서 아쉬웠지만, 전반기 말아먹어서 광탈이네 한 것을 꾸역꾸역 승 챙겨가며 타이브레이커까지 끌고 간 것도 대단합니다. 그리고 고인물인 덮립이 분투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습니다.
18/05/17 02:24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프릴라 아니면 우지가 우승컵 들어 올렸으면 해요 이유는 다른게 아니고 최고수준의 선수들이 국제대회 우승이 없다는 이유로 평가가 까이는게 보기 싫어서요 그런 분들 시각 이해 못 하는것도 아니고 무슨 의돈지 아는데 그래도 동의하고싶지 않아요 억울하면 우승하라는데 저 두 집단 중 하나가 우승하고 불식시켰으면 합니다 우승 못 해도 제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8/05/17 03:52
우지는 국제대회 우승이 없어서 까이는거 이전에 자국리그 우승이 없어서 까이는거죠... 의도고 뭐고간에 같은리그 있던 시절에 우지마타가 데프트메이코를 넘은적이 없어요 우지 저평가 하는 사람들과 프레이 저평가 하는 사람들이 완전히 같지도 않을테고요. 까놓고 말해서 커리어에 비하면 프레이는 엄청 고평가 받는거죠 롤드컵 우승도 없는데 평가는 뱅이랑 비비는 수준인데.
18/05/17 04:49
lck가 씹어먹는 구도로 갈줄 알았는데 너무 의외에요. 그거도 상대팀이 잘한거도 있지만 킹존이 이렇게 킹존답지 못한 모습을 보여줄줄이야...
18/05/17 05:53
덥립은 개성이 너무 강해서 그런건가 싶은. 팀원들이 잘 할 때 팀원들에게 맞춰주는게 약하고, 반대로 자기가 최후의 보루일 때는 기대를 져버리지않는 뭔가가 있는게 아닌지.
정말 그렇다면, 팀원들이 강해지면 또 덥립이 던지기 시작할 것 같은.
18/05/17 09:32
그나마 이번 국제대회로 건진건 커즈가 잘해준다는것 하나겠네요 FW전에서 진것도 상대가
철저히 커즈 맞춤형으로 초반부터 압박 넣고 스노우볼 굴린거라.... 초식형 정글 상대로 그렇게까지 하는게 잘될때 피넛 보는거 같더라구요... 그런데도 꾸역꾸역 큰 커즈가 놀라웠고 다음엔 라인 주도권 있는 픽들로 가져온다면 그런 압박도 벗어날 수 있을테니 기대가 됩니다. 그런면에서 라이너들이 기량회복만 좀 된다면 다전제에선 오히려 더 잘할거란 생각이 듭니다.
18/05/17 15:17
저도 커즈 보면서 놀랐던게 보통 그 정도까지 압박 들어오면 프로 선수들도 멘탈 터져나가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그 와중에도 자기 페이스를 잃지 않더군요.
18/05/17 12:31
이 게임의 핵심인 미드 정글이 그나마 건재하다는 게 킹존의 유일한 희망이죠. 그래도 칸은 어떻게 반등할 것 같기도 한데 고릴라는 전혀 기대가 안 돼서...
18/05/17 12:47
이상하게 관심없다가 FW가 잘한다고 하길래 몇개 골라서 봤는데...
FW랑 킹존이 붙은거 보다가....숨막혔어요...정글 레벨이야 뭐 다음 패치 전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진짜 숨막히게 하더라구요 진짜 유기적이게 움직이는거 끔찍하던데요.... 이번에 패치노트 보니깐 정글 경험치 조정등이 있는데 FW가 했던 방식처럼 정글 장악하려고 라인푸쉬강한 라이너들이 미니언 밀어넣고 상대 정글 압박 엄청 할거 같아요.. 바위게도 경험치가 커지고..서폿까지 붙어주니.... 재미있어지네요 이런것도 호오
18/05/17 14:10
고릴라의 폼 저하가 걱정이군요. 탑은 챔프로 어느정도 커버가 가능한 포지션이라 생각하는데 서폿은 폼 떨어졌을때 챔프로 커버하려고 하면 밴픽의 유연성을 망가뜨리고 원딜은 물론 미드 정글에게까지 과부하를 걸게 만들거든요. 더군다나 고릴라가 플레이 메이킹에서 핵심 역할인거 까지 생각해보면 4강에서도 꽤나 고전할것 같습니다. 이긴다 하더라도 철저하게 딜러들의 개인기에 의존하는 그림이 그려지는데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하네요.
18/05/17 19:44
킹존이 다전제에서 딱히 더 잘한 기억이 없어서 일방적으로 지거나, 이기거나 둘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합니다.
피드백 잘해서 이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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