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gr21 클랜에서 kiedis라는 아이디로 야만을 플레이하고 있는 유저입니다.
확장팩 초반에 메피검을 먹고 그동안 잘 해먹다가 버그픽스이후로 마치 메이저리거가 마이너리거가 된 심정으로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 와중에 어느정도 제 스타일에 맞는 듯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http://kr.battle.net/d3/ko/profile/kiedis-3522/hero/487675 전정실링크입니다.
인게임 상태입니다. 화염피해증가는 75프로정도이고 정예피해증가는 요르단이 다입니다. 버프시엔 112만 강인함 1300만정도입니다.
지난 메피버그픽스 이후 여러가지 트리를 타며 이것저것해봤습니다.
보통 많이들 하시는 잉걸불+마수+오길드+불멸셋을 활용한 화피선망야만도해보고 원래 하고있던 메피번피셋팅을 이용한 질휠이나
휠을사용하지않고 광분제압을 이용한 야만등등을 해보는 와중에 화피선망이 생각보다 많이 답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지셋의경우 아직도 2셋밖에 모으질 못해서 해볼수가없었습니다.)
일단 정예몹과 보스는 어느정도 잘잡으나 선망의 좁은범위때문에 일반몹을 잡는데 비효율적이었고 결국 일반몹은 그냥 패스해가면서 정예몹만 잡게되고 또 원거리 일반몹들이
메피질휠을 할때와는 다르게 참 힘들더군요 투창병같은 것들이요.
그래서 대지셋을 활용한 지진야만을 해보고 싶었으나 세트는없고 레코르셋과 불멸왕은 어느정도 모인상태라 레코르 5셋효과를 활용해보자 생각해서 꺼내입고 해봤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장점과 단점을 설명드리자면, 장점은 무리지은 몹사냥에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분노생성도 엄청나서 잉걸불을 입어도 선망치기가 답답했는데 많이 해결이 된 느낌입니다.
또 돌진시마다 점감없는 2.5초스턴을 계속 넣을수 있어서 적은 강인함으로 고단솔플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단점은 단일보스몹 상대시 조금 잉여합니다. 그걸 보충해 주기 위해서 불멸4셋 선조를 활용한것이구요. 선조를 쓰면서 광전사의진노를 빼버렸기때문에 메즈에는 굉장히 취약합니다. 그럼에도 선조를 쓰는 것은 선조와 진노를 둘다 써보면서 단일대상,필드사냥 모두 선조가 더 우월했습니다. 화피의경우만요
두스킬모두 넣으면 좋겠지만 면책없이는 많이 힘들고, 전투격노의 버프로인한 딜기대치보다 쿨기가 더 좋은 효율은 보여줄수없기 때문에 전투격노를 뺄수도 없었구요.
또 다른 단점은 파플에선 좀 아닌것 같습니다. 이 트리의 장점은 몹을 내마음대로 몰면서 돌진을통한 무한분노를 이용한 선망인데 파플에선 내마음대로 몹들 데리고 돌진하기도
뭔가 좀 민폐같고 돌진 사용빈도가 줄어들면서 분노가 부족해지기때문에 그냥 잉걸불과 마수를 끼고 화피선망이 파플에선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아이템 소개입니다.
템세팅의경우 레코르4부위 불멸왕3부위가 들어가기때문에 방어구에서는 선택권이 별로 없습니다.
초토화와 산키스입니다. 둘다 최근 야만의 대세무기로 사용되고있는데 하나는 제작이고 산키스도 뭐.. 될놈블로이긴하지만 드랍율이 그렇게 낮은거 같지는 않습니다.
비슷한 초뎀의 태양수호자가 있다면 한쪽은 태양수호자를 쓰시는게 더 좋을수도있습니다.
팔씨름 입니다.
돌진과 조합하면 선망딜을 300~400만은 높일수있습니다. 단점은 균열보스에겐 통하지않습니다.
왕실&요르단 모든클래스의 교복이죠.
6단균열솔플 영상입니다. 2 도관에 구더기군체덕분에 빨리 끝났습니다. 노화합이고 선조버그도 안쓴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