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9/09/22 06:15:42
Name 김치찌개
File #1 1.jpg (175.2 KB), Download : 73
Subject [일반] [팝송] 투 도어 시네마 클럽 새 앨범 "False Alarm" (수정됨)



Two Door Cinema Club - Talk


Two Door Cinema Club - Once


Two Door Cinema Club - Dirty Air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의 새 앨범이 나왔습니다 3년만에 나온 정규 4집입니다
투 도어 시네마 클럽은 3인조 영국 일렉트로팝 락밴드입니다
2007년에 결성,2009년에 첫 EP앨범이 나오고 2010년에 "Tourist History"로 첫 정규앨범이 나왔는데요
이번 앨범은 총 10트랙으로 기대했던대로 음악이 전체로 신나고 좋네요 보컬도 매력있고요^^
올해 2019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도 나왔다는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싶네요~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미나사나모모
19/09/22 08:23
수정 아이콘
와 쌍문동 영화동호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들으러 갑니다~~
김치찌개
19/09/22 10:05
수정 아이콘
네 감사합니다~
19/09/22 09:59
수정 아이콘
처음 들어보는데 제 취향이네요, 감사합니다.
김치찌개
19/09/22 10:07
수정 아이콘
취향이라니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19/09/22 10:52
수정 아이콘
와 저도 며칠전에 알게 되어서
요즘 무한반복 중이었는데
여기서도 소개받네요

저도 추천합니다
예전 앨범들도 경쾌하고 좋아요
김치찌개
19/09/22 12:50
수정 아이콘
네 경쾌하고 좋지요~
19/09/22 11:13
수정 아이콘
밴드치고 내한도 꽤 많이 온 팀이죠. 다섯번인가 그러니까.
앨범 평은 1집이 제일 좋고(많은 밴드가 그러하듯...)
한국에서 인기는 2집 때가 제일 많았던 거 같아요. 그 즈음이 신스락, 댄서블락이 나름 밴드씬에서 핫했던 시절이라 그런듯.
참고로 욱일기 이슈에 민감한 분들께는 좀 께름직할 수 있는 밴드입니다. 크크
김치찌개
19/09/22 14:24
수정 아이콘
내한을 많이 왔었군요 몰랐네요~
다시 앨범들 정주행해야겠습니다^^
응큼중년
19/09/22 15:36
수정 아이콘
오~ Once 정말 좋네요!!!
좋은 음악 많이 올려주셔서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김치찌개
19/09/22 22:22
수정 아이콘
네 Once 좋죠~
잘 듣고 계시다니 감사합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82843 [정치] 검찰 수사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394] ArcanumToss24689 19/09/24 24689 0
82842 [일반] 회사에서 일하다가 추락 사고를 당했습니다..... [63] 광개토태왕14498 19/09/24 14498 1
82841 [일반] 저의 소개팅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부제 : 박00님을 구하라) [50] 슈퍼잡초맨13997 19/09/24 13997 23
82840 [일반] 직장에서 번 아웃될때 [22] 브라이언9631 19/09/24 9631 0
82839 [일반] [역사] 로마제국의 멸망과 유럽의 탄생 [20] aurelius9823 19/09/24 9823 16
82838 [일반] PGR식 소개팅 법 [29] 박진호9250 19/09/24 9250 17
82837 [정치] 인구 구조 변화를 고려한 고용현황 변화 [20] 홍승식9645 19/09/24 9645 0
82836 [일반] 헬릭스미스, 황당한 임상오류 [68] probe15615 19/09/24 15615 4
82833 [일반] [책 소개] 알고리즘, 인생을 계산하다. [12] sixpig6908 19/09/23 6908 7
82832 [일반] 예수 안믿으면 지옥가고,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간다 [97] 마스터리14411 19/09/23 14411 7
82831 [일반] 의식의 흐름으로 쓰는 모태솔로의 짝사랑...? [18] 아타락시아17327 19/09/23 7327 7
82829 [일반] 오늘 일하시던 실장님께 그만 두시라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213] 한사영우25165 19/09/23 25165 57
82826 [일반] 온수매트 A/S 덕분에 화병날뻔 했네요.. [15] 헝그르르8409 19/09/23 8409 2
82825 [정치] 박사모와는 다르다 [120] 서양겨자17963 19/09/23 17963 0
82824 [일반] 모태쏠로 친구들 이야기 - 왜 탈출할 수 없는가? [198] RnR20947 19/09/23 20947 10
82823 [일반] [역사] 신앙을 찾아 전재산을 내려놓은 로마 최대의 부호 [4] aurelius10152 19/09/23 10152 2
82822 [일반] (삼국지) 간옹, 제멋대로지만 밉지 않은 큰형님 [32] 글곰10745 19/09/22 10745 23
82821 [일반] 심리학자가 노벨 경제학상을 받다 책 <생각에 대한 생각> [27] i_terran11069 19/09/22 11069 9
82820 [일반] <애드 아스트라> 후기 - 스포일러 있습니다. [43] aDayInTheLife7755 19/09/22 7755 1
82819 [일반] 작은 농어촌 강사의 일일 [26] 10년째도피중9619 19/09/22 9619 8
82818 [정치] 한국당, 민부론 발표..."소주성·탈원전 폐기… 중산층 70% 달성" [336] 크레토스21085 19/09/22 21085 0
82816 [일반] [팝송] 투 도어 시네마 클럽 새 앨범 "False Alarm" [10] 김치찌개6543 19/09/22 6543 0
82815 [일반] 현장에서 겪는 학종의 민낯 [137] 펠릭스30세(무직)22136 19/09/22 22136 49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