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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2 15:41
김성근 감독 프로그램 다른 플랫폼에서 찍은 게 결정타였나보군요
뭐 그전에도 사이는 안좋았을 것 같은데 저 일 계기로 JTBC쪽에서 움직이기로 마음 먹었을 것 같다는 뇌내망상해봅니다.
25/04/02 15:53
전 야구 선수들로 야구 예능 컨텐츠가 있는거 자체가 좋아서, 어딘가 이겨서 한개만 하던, 각자 갈길 가서 프로그램이 두개가 되던 일단락 되서 보고 싶네요.
25/04/02 15:56
각자 갈길 가서 프로그램이 두개<- 나중에 라이벌전하면 재밌겠네요. 구단주 출동하고 신경전에 급기야 벤치클리어링까지... 근데 팀 2개가 나올수가 있을라나..
25/04/02 16:26
C1에서 형님 리더십(그와중에도 안고 가는 송승준, 말 다한거 아닌가 싶습니다) 보여줬는데, 또 하나의 새로운 이슈가 되지 싶읍니다.
어디까지가 누구의 공인가... 정리하기 어려운 지역인데. 뭐 말아먹든 대박이 나든 알아서들 하시고;;
25/04/02 16:26
https://www.youtube.com/@StudioC1_official/videos
분쟁 이후부터 C1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 최강야구 관련 영상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네요. C1측은 일단 만들고 넷플이나 티빙에 공급하는 방향으로 가길 원하나 봅니다.
25/04/02 17:43
기존에 JTBC에서 문제삼은 제작비 과다청구 같은 이슈는 계약 내용에 따라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만.. 최강야구라는 상표권은 JTBC에 있어도 그 출연자들은 JTBC가 아닌 제작사인 C1과 계약되어 있을텐데 C1이 타 플랫폼에서 이름만 바꾸고 제작하는걸 JTBC가 막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25/04/02 18:56
어디서 본 글에 따르면 최강야구라는 브랜드가 "최강의 야구단"의 줄임말이라 고유명사로 인정되지 않아 브랜드화가 안된다더군요
이러면 로고 및 유니폼 디자인 정도나 회수 가능하단거라 승률이 대폭 떨어지지 않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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