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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3/22 09:00:14
Name BTS
File #1 Screenshot_20250322_084826_Naver_Cafe.jpg (992.4 KB), Download : 200
Link #1 롯데 자이언츠 SNS
Subject [스포츠] 'KBO 빵'으로 인해 성난 롯데팬들의 민심을 잡기 위한 특단의 조치



홈 개막 시리즈 마지막 날인 3월 30일 입장 관중 전원에게 신규 바람막이를 뿌리네요.

물론 스페셜 데이 요금으로 주말 일반 요금보다 2만원 정도 비싸지만 이 정도면 혜자 중의 혜자죠. 그깟 KBO 빵...
박규영씨도 좋아하긴 하지만 눈에도 안 들어오네요 크크

우리팀은 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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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2 09:06
수정 아이콘
역시 롯데 이윤원 단장 시절부터 비기죠 마 티셔츠 좀 뿌려라
25/03/22 09:10
수정 아이콘
그깟 띠부실이긴하네요
바카스
25/03/22 09:2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취업 이후 타지방 살아서 사직 가기가 쉽지 않은데, 작년 스머프 바람막이도 중나했는데 이번에도 눈팅해봐야겠네요ㅠ
지니팅커벨여행
25/03/22 09:39
수정 아이콘
사진이 공포 스릴러 영화 포스터 같네요.
[시구자] 경기 전 그녀가 갑자기 사라졌다...
주연 박규영
시나브로
25/03/22 09:45
수정 아이콘
KBO빵 민심 크크 빵 있어서 재밌으면서도 있으나 마나이긴 한데 우리 팀만 없으면 싫을 거 같기도 하고요.
롯데는 예전에도 관중 전원에게 빨간색 티셔츠 뿌린 게 인상 깊어서 본문 보니까 생각납니다.
저 때는 특별 요금제 아니라 그냥 평소 요금에 뿌렸던 걸로 기억해요

https://1.bp.blogspot.com/-fJijZ314ui0/Waq2MH84pnI/AAAAAAAAEQ0/7TY_fPV2i8MKDh5FCKwuXJvN5_awz5PFwCLcBGAs/s1600/2017-09-02%2B18-53-04.gif
25/03/22 11:53
수정 아이콘
그냥은 아닐걸요. 저도 갖고 있는데(사실 매년 다른디자인을 뿌리긴 합니다) 만오천원인가 더 받았습니다. 옆동네에서 실시간으로 xl 사이즈 매진 직전이래서 부랴부랴 사직에 갔던 기억이 있네요.
시나브로
25/03/22 11:57
수정 아이콘
저도 써 놓고 아닐 거 같아서 찾아봤는데 정보 못 구했습니다. (나무위키 '롯데 자이언츠/2017년/9~10월' 문서)
당시에 본문처럼 일반 요금보다 더 받았다는 말을 못 접해서 안 그랬나 보다 싶어 저렇게 썼는데 정보 감사해요 긴가민가한 거 자명해서 속 시원
25/03/22 12:07
수정 아이콘
팬사랑 페스티벌 검색하시면 됩니다.
츠라빈스카야
25/03/22 10:40
수정 아이콘
스페셜데이라고 요금 더 받고 증정이면 사실상 강매 아닌가 싶기도..?
위원장
25/03/22 11:10
수정 아이콘
입장 관중만 좋은 일이라 그닥이죠
시나브로
25/03/22 11:27
수정 아이콘
너무 제한적이라 민심 잡기엔 턱없는 크
25/03/22 13:26
수정 아이콘
표 못구한 사람들의 분노를 더 돋궈서 민심은 더 흉흉해지지 않을까요
시나브로
25/03/22 13:32
수정 아이콘
크크크
키스도사
25/03/22 12:24
수정 아이콘
본인들도 빵만들고, 음료도 만들고, 과자도 만드는데 콜라보를 주도하지도 않아, 경쟁사라고 참여도 안해.

좀 욕먹는다 싶으면 이윤원 단장때 부터 시전하는 "티샤쓰 쁘려" 시전하고.

모그룹이 보수적이라 그런가 구단 운영도 굉장히 보수적이에요.
사이먼도미닉
25/03/22 14:32
수정 아이콘
오 박규영
25/03/22 14:36
수정 아이콘
이거다
25/03/22 15:15
수정 아이콘
일부 제한된 인원만 받는 혜택인데 오히려 민심컨에는 부정적일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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