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13/10/23 22:56:19
Name 김치찌개
Subject [일반] MLB 투수 역대 수비 TOP 9


MLB 투수 역대 수비 TOP 9..

안녕하세요 김치찌개입니다!

MLB 투수 역대 수비 TOP 9입니다

투수는 공만 잘 던지면 된다?? 수비까지 잘한다면 정말 최고겠지요+_+

역시나 수비가 대단합니다

과연 1위는 무엇일까요??그 분이 1위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출처:MLB.com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루크레티아
13/10/23 23:12
수정 아이콘
그분은 뭐 골글이 산더미시니..
노련한곰탱이
13/10/23 23:12
수정 아이콘
역시 덕수옹이 1위군요...
한니발
13/10/23 23:21
수정 아이콘
와....프로페서.
13/10/23 23:25
수정 아이콘
그냥 매덕스 꺼 10개 모아도 되는데...
리듬파워근성
13/10/23 23:27
수정 아이콘
과연 매독스
오클랜드에이스
13/10/23 23:29
수정 아이콘
덕수옹은 뭐 거의 내야수 한 명을 더 세워놓은 급이었으니........

더불어 마크 벌리도 제가 눈여겨보는 투격수(^^;;) 입니다.
Grow랜서
13/10/23 23:33
수정 아이콘
덕수옹은 묘기수준이네요; 어디 서커스 하다 오셨나 -0-
불량공돌이
13/10/23 23:53
수정 아이콘
매덕수씨에게서 한남자(김종국)의 냄새가..
치토스
13/10/24 00:04
수정 아이콘
마스터 형님은 저 자세에서 송구를 하는데도 제구력이 좋네요-_-
13/10/24 01:02
수정 아이콘
매덕 후덜덜....
영원한초보
13/10/24 01:04
수정 아이콘
8위에 글러브채로 던지길래 쇼맨쉽 쩌네 이랬는데
윗순위에도 또 있네요?
특별히 저렇게 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리고 공 안빠지게 하는 방법도 궁금하네요
13/10/24 01:07
수정 아이콘
공이 안빠져서 글러브째로 던지는겁니다
13/10/24 01:38
수정 아이콘
...
공이 안빠져서요...
치토스
13/10/24 01:53
수정 아이콘
안빠지게 하는 방법이 아니라 글러브 윗쪽에 약간의 벌려진 틈이 있는데 간혹 공이 빠른속도로 글러브의 그 부분에 잡히면 그 공간 빈틈 사이에 박히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물론 힘줘서 빼면 빼지기야 하는데 저런 급박한 상황에서 공이 박힌걸 모르고 송구하려고 공을 글러브 반대 손으로 빼려는데 한번에 안빠지면 그거 뺄려고 끙끙대느라 주자 세잎이 될 확률이 높으니까 궁여지책으로 글러브채 던지는 선수들의 임기응변인 겁니다.
Locked_In
13/10/24 03:02
수정 아이콘
역시 투격수...
지포스2
13/10/24 08:48
수정 아이콘
매덕스하면 1루던지는척하면서 3루주자 잡아내는 낚시짤일줄 알았는데
13/10/24 10:17
수정 아이콘
내야진이

------------매덕스-------------매덕스---------------
----------------------------------------------------
매덕스----------------------------------------매덕스
----------------------------------------------------
----------------------매덕스------------------------
----------------------------------------------------

면 어떨까요 어헣헣헣헣
피즈더쿠
13/10/24 11:46
수정 아이콘
내야 안타는 절대 없겠군요..
아는남자
13/10/24 12:48
수정 아이콘
이 영상을 보니 새삼느끼는 거지만
투수를 향해 정면으로 날라오는 타구의 위험성이
굉장히 커보이네요.

뭐 선수들이야 프로로서 당연히 감수해야한다는
생각이겠지만 막상 한번 얻어맞게 되면
트라우마가 깊게 남을듯 싶습니다.
13/10/24 14:53
수정 아이콘
7위, 직접 홈 태그는 조금 위험한 장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47260 [일반] 평안한 밤을 위하여 [1] 해원맥3567 13/10/24 3567 2
47259 [일반] 지하철 9호선 맥쿼리 철수, 변경실시협약 체결 [62] 최종병기캐리어7693 13/10/23 7693 6
47258 [일반] MLB 투수 역대 수비 TOP 9 [20] 김치찌개5860 13/10/23 5860 1
47257 [일반] 한국 생산 하지만 일본인만 먹을수 있는 게살 [42] 김치찌개8507 13/10/23 8507 3
47256 [일반] 어린 왕자, 꿈 공장장, 이승환의 노래들 [49] 눈시BBv38136 13/10/23 8136 3
47255 [일반] [리뷰] 롤러코스터(2013) - 병맛이라도 괜찮아! (스포있음) [10] Eternity8908 13/10/23 8908 2
47254 [일반] . [28] 삭제됨4580 13/10/23 4580 0
47253 [일반] 시계 이야기: 나의 드림 와치 & 파일럿 시계 [37] 오르골24801 13/10/23 24801 7
47252 [일반] 곰주님의 글을 읽고 떠올린 글 (대선 후기로 썼던 글) [12] 쌈등마잉4735 13/10/23 4735 5
47251 [일반] [개인] 음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6] 소시[탱구]3492 13/10/23 3492 0
47250 [일반] [웹툰] 수업시간 그남자. (스포 주의) [35] Love&Hate10308 13/10/23 10308 1
47249 [일반] 나는 어떻게 부모님을 설득하였는가? [87] 곰주7671 13/10/23 7671 8
47248 [일반]  문재인 “박 대통령의 결단을 엄중히 촉구합니다” 전문 [301] Jinx12923 13/10/23 12923 14
47245 [일반] 아침에 눈을 뜨면 그녀가 나를 내려다보고 있다 [18] 글곰7318 13/10/23 7318 1
47244 [일반] 기억해주는 사람이 주위에 있는 한 그것은 영원히 존재하는 거야 [1] 김치찌개3636 13/10/23 3636 0
47243 [일반] 이영표 선수가 은퇴를 발표 했습니다. [63] 소나기가내려온다7103 13/10/23 7103 4
47242 [일반] 권유리/유승우/신승훈의 MV, 칸토/트러블메이커의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안무영상도 몇 개 넣었습니다.) [3] 효연광팬세우실4587 13/10/23 4587 0
47241 [일반] [MLB] 추신수의 양키스행 가능성이 기사로 언급되기 시작했네요. [37] 미하라8515 13/10/23 8515 6
47240 [일반] 의료보험이야기.. [155] 삭제됨7187 13/10/23 7187 2
47239 [일반] 퀸 노래 17곡(;;)이요 [32] 4327 13/10/23 4327 5
47238 [일반] 인간 신승훈이 듣고 싶다. [15] Lenji5106 13/10/23 5106 2
47236 [일반] 애플 미디어 이벤트 (New OS X, New iPad 등) [41] 라뱅4956 13/10/23 4956 4
47235 [일반] 요즘 초등학생들의 소원 ....... [8] 김치찌개5266 13/10/23 5266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