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배너 1

- PGR21 관련된 질문 및 건의는 [건의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 (2013년 3월 이전) 오래된 질문글은 [이전 질문 게시판]에 있습니다.
통합 규정을 준수해 주십시오. (2015.12.25.)
Date 2023/11/06 18:13:41
Name 항정살
Subject [질문] 어머님과 부산에 가려합니다
11월 말에 어머니와 함께 부산에 관광을 갑니다. 어머니 고향이 부산이신데 오랫동안 고향에 가보지 못 한 아쉬움이 묻어나오는 대화를 해서 시간이 있을때 며칠 관광을 가려고 하네요. 그래서 혹시 어머님이 좋아하실만한 관광지와 식당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마그네틱코디놀이
23/11/06 18:52
수정 아이콘
부산 사람이 아닌지라 추천은 다른 분들께 부탁드리고, 어머님 추억의 장소가 좋을거 같네요. 사시던 곳이나 학교나 맛집도 생각나시는 걸로, 어머님 이야기도 많이 반영하시는게.
시무룩
23/11/06 18:55
수정 아이콘
고향이 부산이시면 어머니 사셨던 동네 한번 돌아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관광지는 일몰때 다대포랑 범어사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온천장역 근처 온천 욕조 있는 호텔도 좋았구요 커피 좋아하시면 온천장역에 있는 모모스 커피 좋았습니다
23/11/06 19:24
수정 아이콘
어머니 고향이 부산의 어디인지를 좀 알아야할거 같은데요 흐..
근처 맛집에 가서
예전에 살던곳의 추억 얘기를 어머니께 듣는 것도 좋을것 같네요
23/11/06 19:30
수정 아이콘
엄청 유명하거나 일부러 찾아가실 정도는 아니지만 시무룩님께서 온천장 쪽 이야기 해주신 김에(참고로 범어사도 온천장서 가깝습니다) 동네맛집 정도로 깃발집 추천드립니다. 보통 꽃게된장조림 많이 먹는데 물회도 먹을만 해요. 다만 혹시 가신다면 먼저 검색해보시고 어머니께 메뉴 상의드린 다음 가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부산 놀러온 친구들은 다들 좋아했었는데 얼마 전에 모시고 간 어머니는 그다지 좋아하시진 않았던 기억이 있어서요.
끝판대장
23/11/06 20:53
수정 아이콘
60년 전통 할매 국밥 다녀오세요 -
다녀오셨다면 추억이 되살아날것이고
안다녀오셨다면 과거에 내가 알던 돼지국밥과 또 다른 맛이라 놀라실 겁니다.
제가 돼지국밥집을 많이 다녀봤지만 여기가 다른 레벨이더군요
이정후MLB200안타
23/11/06 22:15
수정 아이콘
일단 무조건 어머님 고향 근처 다녀오시구요.
근래 가장 바뀐 동네면 부산시민공원이랑 송정쪽일겁니다. 동선 맞으시면 둘러보셔요. 그리고 해운대나 광안리 가서 커피 한잔 드시면서 가볍게 산책도 좋구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173446 [질문] 20만원 내외로 살 만한 물건이 뭐 있을까요 [19] 젤나가9185 23/11/08 9185
173444 [질문] [완료]이 노래 제목을 알고 싶습니다. [4] 자루스7471 23/11/08 7471
173443 [질문] 노트북에 장착 가능한 m.2 ssd 최고 사양은? [14] 작고슬픈나무7371 23/11/08 7371
173442 [질문] 만약 금요일의 젠지에게 단 하나만 전할 수 있다면 [21] Aquaris8090 23/11/08 8090
173441 [질문] 롤드컵 종료 시간이 언제쯤 될까요? [3] 8095 23/11/08 8095
173440 [질문] [야구] 병살 관련 숫자? 질문 [8] 이혜리7517 23/11/08 7517
173439 [질문] 요새 빈대 문제 심각한건가요? [12] Alfine10440 23/11/08 10440
173438 [질문] 데스크탑도 가전처럼 괜찮은 딜들이 뜨곤 하나요? [6] 무냐고8099 23/11/08 8099
173437 [질문] 시험(대회)전날밤 공부 중요하다 vs 쉬는게 중요하다 여러분의 선택은? [24] 랜슬롯10022 23/11/08 10022
173436 [질문] [야구] 포스트시즌에 맹활약한 (돈값한) 용병타자의 좋은 예가 있을까요? [24] Keepmining9387 23/11/07 9387
173435 [질문] pc연결 하는 컨트롤러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12] 천우희8401 23/11/07 8401
173434 [질문] 달빛은 흐르고 검은 웃는다(낙월소검)은 볼 방법이 전혀 없을까요? [6] Aiurr7815 23/11/07 7815
173433 [질문] 술,담배,커피,탄산음료 중 건강에 안좋은 순위? [21] Rays9710 23/11/07 9710
173432 [삭제예정] 디즈니플러스 질문 [2] 삭제됨7141 23/11/07 7141
173431 [질문] 벤츠 s500 후반 센서 경고음 볼륨 올리는 방법 있을까요? [2] 본좌8243 23/11/07 8243
173430 [질문] 본체 모니터 얼마에 팔면 될까요? [7] 삭제됨7990 23/11/07 7990
173429 [삭제예정] 어느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8] 삭제됨7334 23/11/07 7334
173428 [질문] 조센징이란 단어가 멸칭으로 여겨진 건 언제부터인가요? [20] 칭찬합시다.7985 23/11/07 7985
173427 [질문] 휴대폰 중고거래 질문드립니다. [4] EAYA7581 23/11/07 7581
173426 [질문] 부산 탕수육/깐풍기 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솔플가능한 곳) [4] 일월마가8920 23/11/07 8920
173424 [질문] 덜 자극적인 디퓨저 어떤 게 있을까요? [7] 버류버7205 23/11/07 7205
173423 [질문] 항공권 관련 아시는 분 있을까요?? [10] 꿀벌9026 23/11/07 9026
173422 [질문] 그냥 궁금해서...유튜브 다른채널 출연료 [8] 빠르10477 23/11/06 10477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