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전술변화는 오만전에서는 이강인을 수미자리에 내려서 파리 비티냐처럼 뽈뿌리는 역할을 하게끔 했던 것이 있었습니다 그게 골로 연결됐고요
이번 요르단전에서는 전방압박 준비했고 초반에 요르단의 라인이 높은걸 보고 손톱 뒷공간 전술을 준비했습니다. 전술은 있었어요 요르단에 알 나이마트 알타마리가 아시안컵에서는 무슨 메시인줄 알았는데 둘다 번뜩이는 모습은 보여줬지만 아시안컵때만큼 휘젓지는 못했어요 그건 명보가 준비는 분명 했다고 생각합니다. 비판할거라면 전술이 1도 없는게 아니라 너무 안전하게 가려다가 오히려 넣어야할때 못넣어주는 조심스러운 운영을 비판할수는 있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