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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1/06/22 17:03:10
Name TWICE쯔위
File #1 za.jpg (21.4 KB), Download : 73
File #2 zza.jpg (34.9 KB), Download : 56
출처 펨코
Subject [유머] 공동묘지터에 초등학교짓는 이유





선량한 귀신들도 잼민이들 공세에 악귀가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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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야한다
21/06/22 17:04
수정 아이콘
아니 묘지에 누워계시던 분들이 무슨 죄랍니까 크크
21/06/22 17:05
수정 아이콘
날 죽여줘... (이미 죽었..)
21/06/22 17:06
수정 아이콘
살려줘...(이미죽음)
이른취침
21/06/22 17:13
수정 아이콘
죽었으니 살려달라는 게 말은 되는...(죄송)
심플맨
21/06/22 17:08
수정 아이콘
댓글만봐도 어질어질하네요 크크크
Darwin4078
21/06/22 17:10
수정 아이콘
지금이니까 1200명이지, 예전에 한반에 60명씩 12반 하던 시절에는 4000명이 넘었습니다?
블레싱
21/06/22 18:01
수정 아이콘
오전반 오후반 2교대까지...
고란고란
21/06/22 19:56
수정 아이콘
제가 다니던 곳은 5천명을 넘었었네요. 어느날 저 학년 반 유리에 붙인 몇학년 몇 반 글씨 보고 어린 나이에도 놀랐었네요. 16반이었나 20반이었나... 아마 16반이었을 듯.
ComeAgain
21/06/22 17:23
수정 아이콘
앙~ 기모띠~ 응 아니야~
하아...
퀀텀리프
21/06/22 17:32
수정 아이콘
그래서 아무도 없는 밤에만 살짝 나오죠..
그랬는데 갑자기 불이 켜지면서..
내년엔아마독수리
21/06/22 17:43
수정 아이콘
초딩 10명이랑만 놀아도 지박령도 기가 질려서 승펀할 듯
21/06/22 17:44
수정 아이콘
첫 댓글 읽기만해도 음성지원 되는것 같네 크크크
블랙핑크
21/06/22 17:44
수정 아이콘
밤에만 나와서 그렇게 서글프게 우는 이유가..
층간소음때문이었나
약설가
21/06/22 17:47
수정 아이콘
4살짜리 딸 데리고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데 초등학교 3~4학년쯤으로 보이는 여자아이가 심심한지 제 딸하고 놀아주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더니 묻지도 않았던 집 동호수와 가족 신상 내역을 하나하나 말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오히려 제가 당황해서 낯선 아저씨한테 그런거 말해주면 안된다고 입단속을 시켰네요.
스핔스핔
21/06/22 17:49
수정 아이콘
여자아이인데 낯선아저씨가 되엇다?
약설가
21/06/22 17:50
수정 아이콘
짧게 글을 쓰느라 많이 생략되어 있는데, 옆에서 딸과 같이 놀아주던 저에게 말했다는 뜻입니다.
AaronJudge99
21/06/22 18:07
수정 아이콘
헛;;; 당황하셨겠네요
21/06/22 18:36
수정 아이콘
딸래미 다섯살입니다
귀에서 피날것 같아요…
앙겔루스 노부스
21/06/22 18:59
수정 아이콘
앜 이 댓글 왜 이렇게 웃기나요 킄킄킄킄
R.Oswalt
21/06/22 19:16
수정 아이콘
잼민TV의 폰 카메라 앞에서는 유령도 도망가야
해질녁주세요
21/06/22 19:17
수정 아이콘
이순신 장군님 동상이 그래서 밤에 애들 몰래 밤에만 활동하셨구나...
Arabidopsis
21/06/22 21:45
수정 아이콘
진짜 내 죽음을 알리지 말라고 했어요? 아팠어요? 거북선 타봤어요? 단군할아버지랑 싸우면 누가이겨요?
n막m장
21/06/22 21:45
수정 아이콘
크크 여의도 모호텔수영장 갔다가 전주에서 여행온 초딩 3학년 여학생이랑 친구됐습니다

전 애 한테 뭘 그렇게 꼬치꼬치 묻냐고 와잎한테 혼나고
그 초딩여학생은 낯선 사람이랑 얘기한다고 아빠한테 혼나고..

전 그 아이의 가족관계 사는 곳 뭐 좋아하는지 학교는 어딘지 알게되었죠

아가야 아저씨가 자꾸 물어서 미안하다 이게 다 너가 대답을 너무 잘해줘서야..
21/06/22 22:05
수정 아이콘
크크 애들이 대답 잘해줘서 대화하는 거 은근 재밌지 않나요? 제 조카녀석이 딱 그럴 나이인데 애도 질문이 많고 저도 질문이 많습니다. 더 크면 이렇게 대화할 일 없어지겠지 하며 미리 많이 하게 되더군요.
n막m장
21/06/22 22:50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애들이 뭐랄까 조곤조곤 얘기를 잘 이어가더라구요.
오히려 어른이면 경우에 따라서 멈칫하는 부분이 있는데 애들은 그런게 없어서 대화하기 참 편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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