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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3169 [정치] 김학의 사건 정리 [84] Dango6836 24/12/14 6836 0
103168 [정치] 난 얼마를 손해봤는가?(계엄) [32] 만렙법사5969 24/12/14 5969 0
103166 [정치] 검찰의 내부개혁은 더이상 불가능한 것일까. [285] 아틸라13056 24/12/14 13056 0
103165 [정치] 탄핵당한자.. 마지막 변명 [164] 페르세포네18225 24/12/14 18225 0
103164 [정치]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가결…찬성 204·반대 85·기권 3·무효 8 [213] Davi4ever22399 24/12/14 22399 0
103163 [정치] 계엄 선포한 그날 밤, 한국 경제는 후퇴했다 [21] 머스테인9046 24/12/14 9046 0
103162 [정치] 박지원 "탄핵 가결시 국민의힘 분당의 길...99% 맞춰왔던 확률" [62] HDPHP12496 24/12/14 12496 0
103161 [정치] 권성동 원내대표 국힘 의원들에게 탄핵 표결 참여 제안 [36] 아조레스다이버10686 24/12/14 10686 0
103156 [정치] 기소센터(진), 김용현 진술 공유 요청 "거부" [40] 십자포화11895 24/12/13 11895 0
103155 [정치] [분석] 계엄의 멘탈리티와 논리적 정합성 [17] blue_six6659 24/12/13 6659 0
103153 [정치] 국힘 김상훈 “계엄 선포해야만 했던 절박한 심정 호소한 담화였다” [70] 카린14662 24/12/13 14662 0
103152 [정치] 김어준이 제보한 계엄 시나리오인데, 사실이라면 충격적이네요 [714] 바밥밥바40331 24/12/13 40331 0
103151 [정치] ’국힘 미모 원탑‘ 나경원 [163] Dango16721 24/12/13 16721 0
103150 [정치] [속보] 선관위 “조국혁신당 비례후보 백선희, 조국 의원직 승계” [61] Nerion9550 24/12/13 9550 0
103149 [정치] 갤럽 여론조사, 대통령 긍정평가 11%, 부정평가 85% [56] 깃털달린뱀8475 24/12/13 8475 0
103148 [정치] '이재명 무죄' 준 판사도 체포 대상이었다 [51] 철판닭갈비9483 24/12/13 9483 0
103147 [정치] 한강과 윤석열 [8] Dango5257 24/12/13 5257 0
103145 [정치] 영화/드라마에서 어떤 상황일때 계엄령이 발생할까? [27] 아서스9405 24/12/12 9405 0
103144 [정치] 현대통령의 행위에 대한 ChatGpt o1의 판결(처벌 수위 등) [13] Roland7082 24/12/12 7082 0
103143 [정치] 윤석열 국방장관 재지명 시도…군 통수권 행사? [37] 빼사스12572 24/12/12 12572 0
103140 [정치] 내란수괴 윤, 강력 국정의지 피력.. 법률안 21건과 시행령 21건 재가 [41] 빅프리즈11978 24/12/12 11978 0
103138 [정치] 네번째 김건희 여사 특검법, 국회 본회의 통과 [98] Davi4ever13558 24/12/12 13558 0
103137 [정치] 권성동,한동훈을 알아보자 [38] Dango8695 24/12/12 869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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