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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47 [일반] 대한민국에는 아직도 노예마을이 존재한다? [199] Leeka24144 21/10/05 24144 35
93645 [일반] 인공지능, 감정, 이성 [15] 니그라토9858 21/10/05 9858 4
93643 [일반]  난제군 난제야. 이걸 어떻게 푼담. [8] onDemand10951 21/10/04 10951 24
93642 [일반] 엄마, 제사 이제 그만해도 되지 않아? [44] 일신17765 21/10/04 17765 115
93639 [일반] 집에서 혼술로 가볍게 먹기 최고인 술 하나 찾았습니다 ^^ [44] insane13522 21/10/04 13522 17
93638 [일반] [단독] "군대 김치에서 식칼이"‥곰팡이·벌레 22차례 걸려도 군납 [15] 추천11154 21/10/04 11154 5
93637 [일반] 경주에서의 마지막 날 [24] 及時雨10684 21/10/04 10684 14
93636 [일반] 456억, 사람은 얼마부터 돈에 목숨을 걸기 시작할까 [27] 나주꿀12681 21/10/04 12681 8
93635 [일반] 카카오 헤어샵 결국 철수 스크린골프도 협의중.. [58] 추천15221 21/10/04 15221 1
93633 [일반] [오징어게임][스포] 깐부의 진짜 의미에 대해서 [26] 두 배런14702 21/10/04 14702 34
93632 [일반] [역사] 100년 전에도 슈퍼개미가? / 국내 증권시장의 역사 ① [11] Its_all_light17181 21/10/04 17181 20
93631 [일반] <오징어 게임>의 수수께끼 하나 (스포일러) [12] 아난12617 21/10/04 12617 6
93630 [일반] 오징어 게임 시즌 2는 어떤 내용이 될까요? (스포있음) [59] 우주전쟁10334 21/10/04 10334 2
93629 [일반] 일본 성우, 가수들의 애니송 커버 라이브 [19] 라쇼24582 21/10/04 24582 2
93628 [일반] [스포일러] 오징어 게임 감상문 [28] 류지나13050 21/10/04 13050 16
93624 [일반] 안티백서, 각주구검, 피가 우리 몸을 한 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 [24] 나주꿀11494 21/10/03 11494 5
93623 [일반] 인생의 제1원칙 : 결국 인생이란건 부질없는 결과론적 이야기일 뿐이다. [36] 엘리트로가자9688 21/10/03 9688 6
93620 [일반] 힌두교에서 가장 위대한 쇼: '릴라' [19] Farce10791 21/10/03 10791 24
93619 [일반] 우리의 민주주의는 더는 국민을 대표하지 않는다. 이렇게 그것을 고쳐야 한다 (번역) [74] 아난13711 21/10/03 13711 6
93617 [일반] 단풍국 백신접종 증명정책 실제 체험... [25] 이교도약제사10116 21/10/03 10116 9
93614 [일반] 한국 경제와 나의 경제에 대한 헷지 투자처 [5] kien.11987 21/10/03 11987 2
93612 [일반] 내가 코로나 이후 바뀐 습관 모습들 [10] 비후간휴8169 21/10/03 8169 0
93611 [일반] 오징어 '게임'이 단순한 이유? [19] KazYa11075 21/10/03 1107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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