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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48 [일반]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작 간단 감상평 [19] 트럭8974 23/03/13 8974 1
98147 [일반] 뉴욕타임스 3. 4. 일자 기사 번역(테슬라에 실망한 자동차 칼럼니스트) [38] 오후2시14832 23/03/12 14832 5
98146 [일반] (스포)연애혁명 10년만에 대망의 완결 ​ ​ [8] 그때가언제라도10732 23/03/12 10732 0
98144 [일반]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가 선택한 노래들 [11] 라쇼11773 23/03/12 11773 4
98143 [일반] 완결웹툰 추천-지옥급식 [17] lasd24112068 23/03/12 12068 3
98142 [일반] [스포표시줄있음] 스즈메의 문단속 보고왔습니다. [15] 징버거7627 23/03/12 7627 3
98141 [일반] 겨울 한 남자가 텅 빈 거리를 걷고 있었다 [1] 닉언급금지7849 23/03/12 7849 2
98140 [일반] [팝송] SG 루이스 새 앨범 "AudioLust & HigherLove" 김치찌개7139 23/03/12 7139 1
98138 [일반] 샤말란 감독의 신작 똑똑똑 간단평 [16] 인민 프로듀서10908 23/03/11 10908 1
98135 [일반] 꼰대가 사라져가는 세상 그리고 아쉬움 [59] 한사영우12633 23/03/11 12633 11
98134 [일반] 심심해서 쓰는 무협 뻘글 8 [4] 具臣7116 23/03/11 7116 1
98132 [일반] 어찌보면 야구의 질적 하락은 '필연' [137] AGRS14036 23/03/11 14036 2
98131 [일반] 결국 가장 큰 피해자는 KBO를 사랑하는 팬이다. [263] 송파사랑17256 23/03/11 17256 28
98130 [일반] 뉴욕타임스 3. 2. 일자 기사 번역(극단화된 사회에서 관용을 회복할 방법) [27] 오후2시13754 23/03/10 13754 8
98129 [일반] 스즈메의 문단속 후기(스포 있음) [31] 티아라멘츠10878 23/03/10 10878 2
98128 [일반] 철분뽕에 취한 사람의 철분주사 찬양글 [17] 김아무개12763 23/03/10 12763 17
98125 [일반] 조선일보 기자들에게 사과를 강요했던 jms [29] kurt14176 23/03/10 14176 7
98123 [일반] WBC 일본 대표팀 분석 - 마지막 멤버 [12] 민머리요정9295 23/03/10 9295 6
98122 [일반] AM5의 최저가 메인보드, $125의 애즈락 메인보드 출시 [25] SAS Tony Parker 10243 23/03/10 10243 1
98121 [일반] 챗GPT는 시작이고 진짜 모든 게 바뀔 겁니다. 메타버스랑은 다릅니다 [93] 두부15832 23/03/10 15832 2
98120 [일반] 저도 보고왔습...더 퍼스트 슬램덩크 [3] 1등급 저지방 우유6701 23/03/10 6701 2
98118 [일반] 단돈 10만원으로 오랜 우정 마무리한 썰 [33] 톤업선크림11127 23/03/10 11127 15
98117 [일반]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 이벤트 결과 안내 [7] clover7735 23/03/10 773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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