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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22 10:47
EDG를 잡을때만해도, 아 썸띵만 있었으면 진짜 우승도 가능했을텐데 였는데, 어제 정인호 해설 말처럼 썸띵이 있었으면 스타일상 NRG에게 졌을수도 있고, 이제 썸띵이 있었으면이 아니라 썸띵이 돌아오면 나머지 팀원들이 밥그릇 걱정해야할 수준으로 시가렛이 엄청났습니다. 거기다 PRX가 대회동안 스크림을 갈아넣는 수준으로 했다고 하니 얼마나 스탭들과 선수들이 노력했는지..
대회 초중반이 새로운 슈퍼스타 캉캉의 탄생과 EDG라면 지금은 시가렛의 말도 안되는 성장과 함께하는 PRX의 우승 도전으로 바뀌었네요 국제대회 첫 대회였던 레이캬비크의 누턴부터, 제타의 소년만화 그리고 이번대회까지 매 대회마다 이야기가 만들어지는게 발로란트의 운인지 발로란트의 매력인지 헷갈립니다.
23/06/22 11:40
시거렛이 상위권 팀의 탄탄한 2선라인 역할을 잘 해주고 있죠.
에임때문에 프나틱은 조금 힘들지 몰라도 EG전은 해볼만 한것 같아요. 그리고 이번 대회에서 여실하게 느끼는게 지금 성적 잘나오는 팀들이 안티 오퍼,안티 엔트리 운영이 정말 좋습니다. 프나틱 EG 전만 봐도 더크랑 데몬1이 봉쇄당해서 둘 중 그 봉쇄를 뚫어내고 퍼킬을 잘뽑아낸 더크의 프나틱이 신승을 거뒀죠. 그래서 그런지 타릭의 EDG VS PRX전 절규처럼 저도 정말 아쉽습니다. 캉캉의 오퍼 플래이는 FPS유저들의 로망이거든요.
23/06/22 12:18
CGRS가 현재는 스트리머긴 하지만 이전에는 태국에서 가장 유력한 팀 소속으로 CS:GO 선수로 활동하기도 했고, 단기간이지만 배틀그라운드에서도 MiTH팀 소속이기도 했습니다. 베테랑 선수기 때문에 충분히 퍼포먼스를 낼 수 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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